시공사 웰컴센터에서 배부한 구역별 수기 종이 서식에 하자의 위치, 구체적인 현상(예: 안방 창호 하부 코킹 누락)을 명확히 필기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스마트폰으로 건설사 지정 공인 앱을 다운로드한 후 계약자 정보 인증을 거쳐 '하자등록' 메뉴에서 세대 내 하자 부위를 전산 등록하는 절차를 밟습니다.
하자 사진을 첨부할 때는 봇이 위치를 쉽게 판별하도록 방 전체 구조가 보이는 원경 사진 1매와 하자 부위가 확대 표출된 근경 사진 1매를 동시 첨부해야 합니다.
수집된 하자는 전산 시스템 상에서 건축 구조물, 가구 목공, 도배, 수전 타일 등 올바른 카테고리 코드로 분류 지정하여 입력하여야 보수 지연을 예방합니다.
모바일 접수증의 최종 제출 버튼을 클릭한 후 화면에 표출되는 민원 고유 접수 번호와 접수 완료 카카오톡 통지문을 캡처하여 증적 자산으로 보관합니다.
접수된 데이터는 시공사 현장소장 및 협력업체 관리 대장과 연동되며, 건설사는 하자 항목별 보수 자재 수급 기간을 산정하여 세부 일정을 수립합니다.
수분양자는 입주 전까지 시공사 앱 마이페이지 내 '하자 처리 현황' 메뉴를 상시 조회하여 각 항목이 '접수', '진행 중', '완료' 중 어디에 있는지 모니터링 가능합니다.
시공 협력사가 자재 교체 및 보수 공사를 끝마치면 수분양자에게 확인 요청 통지가 도래하며, 현장을 재점검한 후 만족 시 전산 확인 서명을 완료합니다.
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누수, 균열, 단열 불량 등 중대 하자는 일반 도배 찍힘 등 경미한 하자 대장과 분리하여 우선 처리 요구 항목으로 관리해야 합니다.
사후 법적 분쟁이나 입주 거부 사유 소명을 위해 작성된 사전점검 서류 사본 및 사진 원본 파일 데이터베이스를 개인 저장소에 영구 보존 조치하여야 합니다.

